[Legal Times] 안성탁 변리사, AIPPI Korea 회장 재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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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35회 작성일 26-03-10 17:00본문
"한국의 IP 위상 높이겠다"
특허법인 광장리앤고의 안성탁 변리사가 2월 26일 개최된 한국국제지식재산보호협회(AIPPI Korea) 총회에서 회장으로 재선출됐다.
AIPPI Korea는 1897년에 설립되어 현재 110개국 9,00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세계 최대 규모의 민간 지식재산 전문가 단체인 국제지식재산보호협회(AIPPI)의 한국 지부로, 안 변리사가 2023년 회장으로 선출된 데 이어 이번에 재선출된 것이다.
◇AIPPI Korea 회장으로 재선출된 안성탁 변리사
안성탁 변리사는 글로벌 기업의 특허 출원, 심판, 소송, 포트폴리오 관리 등 지식재산권 전반에 걸쳐 28년 이상 실무 경험을 쌓아온 IP 전문가로, 서울대에서 전기공학과 생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조지타운대 로스쿨(LL.M.)을 졸업했다.
공학전 전문성에 법률 지식까지 갖춘 그는 그동안 AIPPI Korea 회장으로서 국내외 IP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국제 지식재산 정책 논의에 적극 참여해 왔다. 2022년 세계적인 지식재산 전문 매체인 'Managing IP'로부터 'Notable Practitioner'로 선정되기도 했다.
안 변리사는 "국내 로펌 및 기업의 IP 전문가들이 국제 무대에서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국제적으로 한국의 IP 위상을 높이고, 협회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연구 성과가 국내 전문가의 실무와 IP 유관 기관의 정책 수립에 잘 활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회장으로 재선출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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